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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제천시 심벌./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제천시보건소(소장 신송희)는 시민들과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안심하고 설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건강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종합대책 주요내용은 ▶보건소를 상황실로 하는 비상근무 ▶보건지소·진료소 당번진료 ▶병의원 24시간 진료체계 유지 ▶약국 당번제 운영 ▶식중독 예방 ▶감염병 발생 감시 및 대응 등 이다.
보건소는 12개 보건지소와 진료소에는 공중보건의와 공무원을 배치해 가벼운 증상의 일반 환자를 진료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연휴기간 진료를 시행하는 종합병원 2곳, 병의원 47곳, 당번약국 32곳에 대한 비상연락망을 정비해 환자 발생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연휴 기간 운영하는 진료의료기관과 당번약국, 진료에 대한 정보는 시 홈페이지와 시보건소(043-646-2720) 등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업 시 의약관리팀장은 “건강하고 즐거운 연휴를 보내기 위해서는 손씻기, 채소·과일 씻어먹기, 끓여먹기 등 개인위생 수칙에 신경써야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