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5일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주민센터가 복지사각지대 비수급빈곤층 340세대에 생필품 세트를 전달했다.(사진제공=대전 중구청) |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주민센터(동장 강연용)가 25일 원도심권역 쪽방촌 등 복지사각지대의 비수급빈곤층 340세대에 생필품 세트(13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 생필품 세트는 30여개 기관·단체, 사업가, 독지가 등이 기탁한 후원물품으로 꾸며졌다.
주민센터에서는 후원물품인 쌀, 라면, 채소, 과일, 김, 휴지, 치약, 칫솔 등을 행복꾸러미로 재구성하고 법적보호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주민세대에 전달하며 훈훈한 설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강연용 동장은 “설 명절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기 위해 온정의 손길을 펼쳐준 기관·단체, 독지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은행선화동주민센터는 복지체감도 증진과 동 복지허브화의 선두주자로써의 역할을 위해 기탁받은 채소와 과일을 나누는 ‘채소뱅크’와 결식예방을 위한 ‘라면데이’ 등 복지시책을 전개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