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4일 대전 중구지역 10여 개의 전통제례와 제향행사의 보존회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 중구청) |
대전 중구가 2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전통문화유산의 전승과 보전을 위해 중구지역에서 열리고 있는 10여 개의 전통제례와 제향행사의 보존회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전시 무형문화재인 유천동·무수동 산신제와 전통제례인 부사칠석제 등 보존회장 1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전통제례의 진행절차 등 각각의 고유한 특색을 살리고 전통을 한데 모아 책자로 엮어 중구만의 전통으로 보존·발전시켜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