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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평택해양경비안전서 간판.(사진제공=평택해양서) |
경기 평택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두형)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평택해경 각 부서 및 현장직원(경비함정, 안전센터)을 대상으로 자체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터파크 개인정보 유출사고(인터넷 쇼핑몰 2016년 7월)와 같이 지능화.고도화 되고 있는 침해사고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민원인과 접촉이 많은 안전센터 현장직원을 대상으로 주요 법령위반사례, 개인정보 암호화, 보안 프로그램을 이용한 유출 예방기법을 교육, 개인정보관리에 대한 대응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이번교육으로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됐다"며 "국민의 소중한 정보를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