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오지마을에 안정적으로 맑은 물 공급을 위해 급수구역 확대 사업을 추진 하기 위해 대상지역에 대해 마을별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7개 마을에 광역상수도 공급이 완료 되면 상수도 보급률은 현재 99%에서 99.6% 향상 돼 물 좋고 살기 좋운 고장으로, 귀농 귀촌을 선호하는 시군이 될 전망이다.
군은 올해 2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4개 읍면 7개 마을 204가구에 최고 품질의 수돗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오지마을 광역상수도 확대사업의 조기 발주를 위해 다음달 말까지 마을회관 등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주민들의 건의사항은 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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