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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중앙동 새마을남.녀지도자, '사랑나눔' 만두 빚어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송고시간 2017-01-25 15:56

지난 23일과 24일… 복지사각지대 불우이웃 150세대, 복지시설 2곳에 전달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경기 평택시 중앙동 새마을 남.녀 지도자(회장 이삼식, 천강자)는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 만두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사진제공=평택시청)

경기 평택시 중앙동 새마을 남.녀 지도자(회장 이삼식, 천강자)는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 만두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25일 중앙동에 따르면 지난 추석과 김장철에도 송편 만들기, 김장 나누기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던 중앙동 새마을 남.녀 지도자가 이번에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불우이웃 150세대, 복지시설 2곳에 사랑의 만두를 빚어 전달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새마을 남.녀 지도자 이삼식, 천강자 회장은 “이번 설맞이 사랑 나눔 만두 만들기 행사로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병국 중앙동장은 “지도자들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배려로 어려운 이웃들이 설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게 됐다”며 “진심 어린 감사의 뜻을 전하고 그분들이 설 명절을 따뜻하게 지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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