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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경찰청 2016년 4분기 평가에서 '베스트 형사팀'에 선정된 예천경찰서 수사과 형사팀.(사진제공=예천경찰서) |
경북 예천경찰서(서장 이양호)는 수사과 형사팀이 경북경찰청 2016년 4분기 평가에서 '베스트 형사팀'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베스트 형사팀은 경북경찰청에서 분기별로 강?절도, 조직폭력(주취폭력) 등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주요 민생범죄 단속을 통한 체감치안도 제고에 기여한 경찰서 형사팀을 선정하는 것이다.
예천경찰서 형사팀은 교도소에서 출소 후 면회를 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술을 마시고 칼로 후배를 위협한 동네조폭 장모씨(32)를 검거해 구속하고, 심야 상가 출입문을 손괴 후 침입, 금품을 훔친 절도범 임모씨(47)를 검거하는 등 주요 형사사건을 조기 해결해 5대 범죄 검거율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수사과 윤대규 형사는 군민들이 안전하게 생업에 종사하는데 기여한 공로로 경북경찰청장 표창을 받았다.
이양호 서장은 "서민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강·절도범검거 및 동네조폭, 주취폭력 근절에도 앞장 서 군민들이 안전하게 생업에 종사 할 수 있도록 최상의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