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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가 ‘세계화 전략’ 마련을 위해 전담 T/F팀을 구성했다.
25일 도에 따르면 ‘세계화 전략마련 T/F팀’은 6개 분과로 학계, 연구기관, 민간단체, 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57명이 참여한다.
도는 이날 오후 M컨벤션센터에서 첫 번째 T/F회의를 개최했다.
도는 회의를 통해 충북의 세계화에 대한 취지 공유와 앞으로 세계화 전략을 구체적으로 실행할 실천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도는 이날 논의된 구체적 실천과제는 향후 발주하게 될 세계화 전략 수립용역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두표 도 정책기획관은 “이번 T/F팀에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다수 참여하는 만큼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충북의 세계화 전략 수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