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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맞아 충북도지사 등 옥천 민생현장 잇따라 방문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7-01-25 16:23

25일 박제국 인사혁신처 차장(가운데)과 설문식 충북도 정무부지사(오른쪽 두번째)가 충북 옥천 영실애육원을 함께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옥천군청)

설 명절을 앞두고 중앙부처 인사와 충북도지사 및 부지사, 김영만 옥천군수가 잇따라 충북 옥천의 민생현장 살피기에 나선다.

25일 박제국 인사혁신처 차장은 옥천공설시장과 아동복지시설인 영실애육원을 찾았다.

박 차장은 옥천공설시장을 방문해 물품을 직접 구입하면서 설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의 경기를 살피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또 박 차장은 옥천읍 대천리에 있는 영실애육원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관계자와 생활 아동들을 격려했다.

설문식 충북도 정무부지사도 이날 영실애육원을 함께 방문해 시설 운영현황을 살피는 등 민생현장을 돌아봤다.

26일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가 옥천을 찾는다. 이 지사는 이날 AI 방역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거점소독소를 찾아 근무자 등을 격려한다.

또 군서면 상지리의 지경소경로당을 방문해 노인 및 마을 주민들의 안위를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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