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 DB |
대전경찰이 설 명절을 맞아 특별 교통관리에 돌입했다.
불법 주?정차와 얌체 운전자 등이 주요 단속 대상이다.
대전경찰청은 안전한 귀성?귀경길을 위해 오는 30까지 1일 경찰관 165명, 순찰차(싸이카 포함) 30대를 동원해 소통 위주 교통 단속을 한다고 25일 밝혔다.
연휴 전날인 26일부터는 고속도로 연계 국도 등 귀성·귀경길 정체 예상 구간에서 안전사고 관리에 들어간다.
특히 대전역과 고속버스터미널, 백화점, 대형할인매장, 재래시장, 공원묘지 등 교통혼잡 지역은 진출입로 확보로 이용객 편의를 제공하고 주변 혼잡교차로에서는 불법 주?정차, 꼬리 끊기?끼어들기 등 단속을 병행할 예정이다.
또 교통정보 제공을 위해 교통정보 모바일 앱(교통알림e)에 전국 교통상황을 실시간 제공하고 교통정보센터 트위터를 통해 정체구간 및 우회로를 안내한다.
대전경찰청은 "즐겁고 편안한 설 명절을 위해 운전자는 반드시 출발 전 타이어 공기압 확인 등 차량 안전점검을 철저히 하고, 운행 중에는 전 좌석 안전띠 착용과 안전거리 유지 및 졸음운전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