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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정섭 경남 함안군수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5일 관내 복지시설 등을 방문했다.(사진제공=함안군청) |
차정섭 경남 함안군수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5일 관내 복지시설 등을 방문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차 군수는 관계 공무원과 함께 노인복지시설인 군북면 송케어, 대산면 새길동산 등을 방문했다.
차 군수는 복지시설의 노인들을 직접 만나 건강을 살피고, 위로와 격려를 건네는 한편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백미, 화장지, 생필품 세트 등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차 군수는 “어려운 경제 상황일수록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의 정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모두가 하나되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김종화 부군수도 24일 관내 복지시설인 가야읍 사마리아 집과 아름다운 동산, 산인면 로사의 집을 방문해 시설입소자와 관계자들을 위로·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함안군은 지난 16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설을 맞아 이웃과 정을 나누는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20개소와 저소득 소외계층 등에 위문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