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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맨 출신 스타 강사로 최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권영찬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 상담코칭심리학과 겸임교수가 지난 25일, TV조선 ‘살림9단의 만물상’에 출연해 강연을 진행했다.(사진제공=권영찬닷컴) |
개그맨이자 스타강사, 대학교수이자 권영찬닷컴 대표로 다양한 행보를 보여주는 권영찬 씨가 이번에는 재테크 고수로 강연에 나섰다.
소속사에 따르면 권영찬은 최근 강원도 양양의 한 호텔에서 진행한 재테크 투자동아리 회원 모임에서 “지난해 수익률이 100%에 가까운 기록을 냈다”면서 자신이 가진 투자 노하우에 대해 강연했다.
권영찬은 강연에서 “지난해 한 증권사의 투자대회에서 단기간 38% 수익률을 기록했지만 11~12월 각종 일정으로 중도 하차한 적이 있다”면서 “그럼에도 지난달 한 완구제조사에 투자해 48%의 수익률을, 지난 1월에는 한 게임회사에 투자해 52% 수익률을 기록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이 성공하니 따라하지 말고 자신의 성향과 맞는 투자처에 투자하라”고 조언했다.
그는 또 투자 방식과 관련. “보수적인 투자를 원하는 투자자라면 주식을 투자해도 최소 1년 이상을 보고 투자하고 그 이상의 기다림에 익숙하다면 부동산이나 아파트, 경매나 또 다른 투자처를 물색해도 괜찮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모두가 재테크의 달인이 될 수 있는 내적 자원이 있는데 스스로 실패의 틀에 가두는 경향이 있다”며 “자신의 투자결정에 자신감을 가지고 심리적 마지노선이 무너지지 않도록 지켜야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권영찬은 “자신이 투자하려는 회사를 최소한 1년 이상은 지켜보고 투자하라”면서 “무작정 기다리기 보다는 자신이 정한 목표 수익률을 달성하면 과감하게 매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권영찬은 “투자에 있어서 대출을 받거나 무리하게 투자하는 것은 절대 위험하다”고 경고하며 “그러한 방법은 망하는 지름길”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본인의 수입에서 안정적인 보험과 적금을 들고 제외한 나머지 여유자금으로 주식투자나 또 다른 투자를 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권영찬은 다양한 기업과 투자설명회에서 실물 재테크 강사로 활약하며, 최근 KTV에서 ‘짠돌이 재테크’라는 내용으로 강연을 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