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5일 박보생 경북 김천시장이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TV조선 주최로 열린 '2017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시상식에서 수상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김천시청) |
박보생 경북 김천시장이 '2017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혁신경영부문)'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25일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열렸다.
'2017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시상식은 TV조선이 주최하고 조선일보와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대한상공회의소 후원으로 열렸다.
TV조선은 매년 한 해 동안 공공기관과 기업의 최고경영자를 대상으로 가치경영ㆍ글로벌경영ㆍ고객만족경영ㆍ창조경영 등 14개 분야에 대한 엄정한 심사로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고 국가와 지역발전에 견인할 CEO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박보생 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한 '150만평 규모의 김천일반산업단지 조성 프로젝트'를 추진한 결과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이례적으로 시 직영으로 김천일반산업단지 1ㆍ2단계 조성 완료하고, (주)KCC, 현대모비스, 코오롱 생명과학/플라스틱 등 굴지의 기업을 유치했다.
그 결과 8400여명의 고용창출과 4조400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해 산업통산자원부 주관 투자유치만족도 조사에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 2년 연속 1위' '4년 연속 10대 도시에 선정'됐다.
또한 12개 공공기관 이전 완료, 김천시인재양성재단 설립, 산내들공원 오토캠핑장, 수도산 자연휴양림, 직지문화공원, 황악산하야로비 공원 조성 등 일련의 굵직한 사업들을 추진해 김천시의 브랜드를 높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보생 시장은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에 3년 연속 선정돼 개인적으로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 100년을 바라보는 김천발전의 기반을 다지는데 중점을 두고 중단 없는 김천발전을 위해 혼신의 열정을 다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