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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충북 제천시 남현동주민자치센터 직원들과 각 직능단체원들이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제천시청) |
설 명절을 앞두고 충북 제천시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계속되는 혹한을 녹이고 있다.
26일 시에 따르면 남현동주민자치센터에는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이태호) 사과·귤 각 8상자 ▶통장협의회(회장 김영식) 10㎏들이 쌀 24포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홍영배) 10㎏ 쌀 10포 ▶새마을부녀회(회장 박항란)라면 10상자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전제완) 김 24상자 ▶남천동재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창석) 10㎏ 쌀 66포 ▶제천시 사격팀 200만원을 지정기탁 등 600여만원 상당의 현금과 물품이 답지됐다.
오선탁 남현동장은 “각계에서 많은 현금과 물품을 전달 받았다”며 “접수된 물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각 통장들을 통해 배부했다”고 말했다.
남현동주민센터는 25일 통장협의회를 중심으로 각 직능단체원, 센터 직원 등이 함께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도 전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