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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강릉시와 법무부 법사랑위원 강릉지구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가정의 주거환경개선 및 난방비지원’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춘천지방검찰청 강릉지청 2층 대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개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강릉시청) |
강릉시와 법무부 법사랑위원 강릉지구가 추진하고, 춘천지방검찰청 강릉지청이 후원하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가정의 주거환경개선 및 난방비지원’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5일 춘천지방검찰청 강릉지청 2층 대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개최했다.
춘천지방검찰청 강릉지청 및 법무부 법사랑위원 강릉지구연합회는 관내 취약계층 아동의 복지를 위해 난방비 100만원과 이불지원 60만원 상당 지원 및 6명에게 총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또한 취약계층아동 15명에게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수제 핸드크림 만들기, 아쿠아리움 관람, 전기차 타고 환경체험의 기회도 제공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자원 연계를 통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함이다.
김철래 부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폭넓은 복지서비스를 원활하게 제공하고,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의 확산 및 신규 지원대상자 발굴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