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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군청./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증평군이 내년 신규 및 계속사업 추진에 필요한 국?도비 587억원 확보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군은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홍성열 군수 주재로 각 부서장과 팀장, 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예산확보 및 신속집행 추진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군이 이날 발표한 2018년 정부예산확보 주요사업은 신규사업 28건과 계속사업 32건을 포함한 총 60개 사업이다.
소요되는 총사업비는 2761억원으로 이 가운데 2018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은 587억원 규모이다.
이날 군이 밝힌 2018년 주요 신규 사업은 ▶증평청소년문화의집 건립(37억원) ▶농촌중심지 활성화(80억원) ▶증평읍 연탄리 비점오염 저감사업(120억원) ▶긴모랭이 소하천 정비(35억원) ▶노후상수도 정비(223억) ▶6단계 하수관로정비(158억) 등이다.
주요 계속사업은 ▶자하시설물 전산화(32억원) ▶추성산성 정비(88억원) ▶도안폐수종말처리시설 설치(53억원) 보강천 생태하천복원(76억원) 기초생활인프라 정비(490억원) ▶장이익어가는 마을권역정비(40억원) ▶금곡소하천 정비(30억원) ▶안골소하천 정비(30억원) ▶5단계 하수관로 정비(158억원) ▶하수관로 BTL(472억원), 김득신 문학관 건립(45억원) 등이다.
군은 정부예산의 효율적인 확보를 위해 정부 예산편성 단계에 맞춰 단계별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단계별 추진대응 전략을 세워 부서별로 정부예산확보에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
또 2017년 신속집행과 관련해 신속집행 대상 예산액인 1049억원 중 61.6%인 646억원을 자체목표액으로 설정(행자부 목표액 55%. 577억원)해 신속히 집행을 추진할 예정이다.
홍성열 군수는 “지역경쟁력 강화와 군민의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는 창의적인 사업을 적극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