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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하영 한밭대 총장이 청소용역 직원 5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있는 모습.(사진제공=한밭대학교) |
한밭대학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청소용역 직원 50여명과 한밭대 교직원 식당에서 간담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송하영 한밭대 총장은 간담회에서 “학생들이 항상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헌신해 온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한밭대는 청소용역 직원들과 매년 2회씩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열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청소용역 직원뿐만 아니라 학생, 교수, 직원, 동문들과도 이 같은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대학 구성원들이 강력하게 결속된 대학의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