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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한우 먹거리촌, '창녕우포한우마을'로 선정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손임규기자 송고시간 2017-01-26 11:53

창녕우포한우마을 모습.(사진제공=창녕군청)

경남 창녕군은 대지면 경남대로 4897-48 일원 식육전문단지 명칭을 지난해 12월 공모해 '창녕우포한우마을' 로 최종 선정했다 26일 밝혔다.

군은 국도5호선 상·하행 양방향에서 시야가 잘 확보된 위치에 가로형 LED 홍보간판 2식과 지주식 LED 홍보간판 1식의 설치를 완료하고 홍보에 나섰다.

'창녕우포한우마을'에는 한우전문식육식당 2개소, 식육판매 및 셀프식당(창녕우포인동초한우 브랜드 가맹점) 1개소, 식육판매점 4개소가 입주해 한우와 돈육을 판매해 성업 중에 있다.

업소 관계자는 "단지에 공급되는 고기는 지역도축장에서 신선도체를 공급 가공 판매해 신선하고, 맛있는 고기를 언제든지 접할 수 있고, 가격 경쟁력도 확보돼 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창녕우포한우마을을 방문한 소비자에게 품질 좋은 축산물은 기본이고 최고의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단지 관리업체인 ㈜영남엘피씨와 입주 업소 대표들과 주기적으로 협의하도록 하고 있다" 며 "향후 창녕홍보 파워블로거를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를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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