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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오후 광주시의회에서 강득구 연정부지사가 이문섭 광주시의회 의장 등 광주시의회 의원 및 관계자들과 '도·광주시의회 간담회'를 하고 있다.(사진제공=경기도청) |
강득구 경기도 연정부지사가 도내 시군의회를 연이어 방문하고 있다. 24일 광주시의회 방문에 이어 25일에는 시흥시의회를 찾았다.
시군의회를 순회하면서 강 부지사는 '경기연정 소개와 지역현안 및 애로 사항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시흥시의회 간담회는 경기도와 시·군 간 협력과 현장 소통을 위해 개최됐으며, 최재백, 이상희 도의원을 비롯해 김영철 시흥시의회 의장과 시흥시의회 의원3명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동별 공동체 육아 공간 조성사업 등' 관련 현안사항이 논의됐다.
강득구 연정부지사는 "경기연정을 통해 자치와 분권의 힘을 키우기 위해서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뿐만 아니라 31개 시군과의 연정도 필요하며, 31개 시군의 좋은 정책이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상생협력의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철 시흥시의회 의장은 "도·시흥시의회가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의미 있고 뜻깊은 소통의 시간이며, 상생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득구 연정부지사는 24일 광주시의회를 방문해 박광서, 장동일 도의원을 비롯해 이문섭 광주시의회 의장과 광주시의회 의원 4명 등 10여 명과 함께 '팀업캠퍼스 조성사업 등'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이문섭 광주시의회의장은 "도와 광주시의회가 지역현안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합리적인 대안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득구 연정부지사는 지속적으로 설 이후에도 도내 시·군 의회와 시민사회단체를 직접 찾아가 경기연정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 현안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