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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일호 밀양시장 명성노인요양원 방문 모습.(사진제공=밀양시청) |
경남 밀양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이 어려운 가정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생활용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시는 설 명절을 맞아 기초생활수급자, 보훈가족, 장애인세대 등 6000여 세대에 설 명절 위문금을 지급했으며, 차상위 계층,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등에 백미, 전통시장 상품권, 생활필수품 등을 1400여 세대에 전달했다.
한편, 지난 19일과 25일 박일호 시장은 지역 내 노인시설인 천명사 자비원, 행복한 너싱홈 노인요양원, 명성노인요양원을 방문해 격려하기도 했다.
밀양시 관계자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이 훈훈한 사랑을 느끼고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랑나누기 운동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