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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경기 안성시는 세종시 국토교통부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제13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지역개발 및 공공디자인 개선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사진 왼쪽 세번째 이석규 안성시 안전도시국장).(사진제공=안성시청) |
경기 안성시는 25일 세종시 국토교통부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제13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지역개발 및 공공디자인 개선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지방자치단체의 창의적인 정책을 발굴, 전파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해 행정자치부가 주최하고 정부 6개 부처에서 후원하는 올해 13회째를 맞고 있다.
이번 경영대전에서는 광역, 기초 자치단체에서 7개 분야 145개 사업을 신청, 1차 서류심사, 2차 현지실사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내용에 포함된 일죽.죽산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은 도심보다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의 농촌지역에도 공공디자인.지역개발의 개념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지역적 특색과 자연이 주는 생태적 환경을 살려 농촌지역의 생활환경과 정주여건개선 및 주민참여 조직을 통한 지역주민의 다양한 활동의 기회제공 등이 성과로 인정받아 이번 대전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
이석규 시 안전도시국장은 “우리시 도농복합도시의 지역환경에 맞는 공간조성이 공모취지와 일치해 선정된 것으로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공간 제공을 위한 전략사업 발굴 등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시책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