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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거창군은 25일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사진제공=거창군청) |
경남 거창군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25일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캠페인은 거창 기후환경네트워크 회원 등 민간단체 드이 군민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캠페인은 ?설 선물은 친환경상품으로 ?설빔은 따뜻한 온(溫)맵시로 ?명절 음식은 먹을 만큼만 차리기 ?성묘 갈 때 일회용품 사용하기 않기 ?고향 길은 대중교통이용하기를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다회용품 사용 운동하기, 탄소포인트 가입 홍보도 전개해, 친환경 생활문화 정착에 전 군민의 참여를 유도했다.
양동인 군수는 "일회용품을 쓰지 않는 작은 실천이 후손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온실가스도 줄이면서 뜻 깊은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