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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교육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대전시교육청은 학생들에 대한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 강화를 위해 이동안전체험차량을 제작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 차량은 학교를 방문해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체험차량으로 안전 전문가인 소방관이 교육해 효과성이 증대될 수 있도록 대전소방본부에 위탁해 운영된다.
또 교육부로부터 5억50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진행 중이며 다음달 중순 구축 완료될 예정이다.
체험 내용으로는 전기?가스 안전교육, 지진 체험, 화재대피 체험, 소화기 체험, 완강기 체험, 비상탈출체험 등이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동안전체험차량이 안전교육 7대 표준안 분석 및 전문가 의견을 종합해 구안된 것으로 학생들의 안전 의식 및 위기대응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