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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군청./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증평군이 운영하고 있는 부동산종합정보 서비스제가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해 찾아가는 부동산종합정보 서비스제 운영 결과 ▶부동산종합공부 76건 ▶토지이동업무 53건 ▶조상땅 찾기 36건 ▶지적측량 상담 48건 ▶소유권등기 32건 도로명주소 45건 ▶지적민원 상담 35건 ▶세무민원 상담 41건 등 총 12회에 걸쳐 366건의 민원을 처리했다.
찾아가는 부동산종합정보 서비스제는 증평군청, 한국국토정보공사, 동청주세무서 등 3개 기관이 합동으로 토지정보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군은 주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장소를 선정해 매월 마을별로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했다.
연제일 민원과장은 “다양한 토지정보 수요에 부흥하는 양질의 부동산종합정보 서비스 제공으로 주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주민 만족의 민원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