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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고대 핀 충북 보은 속리산 문장대.(사진제공=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
최근 충북지방을 중심으로 동장군이 찾아오면서 속리산 국립공원에 상고대(나무서리)가 피어나 탐방객들을 매혹시키고 있다.
31일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최병기)는 눈 온 뒤의 상고대 장관을 뽐내고 있는 속리산 곳곳의 경치를 촬영해 공개했다.
설명절 연휴기간 속리산 문장대 정상(1054m)의 기온이 영하 15도 아래로 떨어지고 5~8cm가량의 눈이 내리면서 상고대가 형성돼 탐방객들을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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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고대가 가득 피어난 충북 보은 속리산 국립공원 내 밤티능선의 모습.(사진제공=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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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보은 속리산을 찾아 상고대 절경을 촬영하고 있는 탐방객.(사진제공=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