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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오전 11시4분쯤 논산시 연무읍 한 돈사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논산시청) |
1일 오전 11시4분쯤 충남 논산시 연무읍 산동리 A씨(55)의 돈사에서 불이 나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돈사 1동 577㎡가 소실되고 자돈 930마리가 죽어 소방서 추산 9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7-02-0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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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오전 11시4분쯤 논산시 연무읍 한 돈사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논산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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