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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경북 울진소방서 2층 대회의실에서 있은 '재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자위소방대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강윤석 호텔덕구온천(주) 대표이사(오른쪽) 등 수상자들이 윤영돈 서장(가운데)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울진소방서) |
경북 울진소방서(서장 운영돈)가 개최한 '재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자위소방대 경진대회'에서 호텔덕구온천(주)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상은 한화호텔&리조트(주)와 평해노인요양원이 수상했다.
울진소방서는 1일 울진소방서 2층 대회의실에서 '재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자위소방대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자위소방대 경진대회는 겨울철 대형화재 및 다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다중시설을 대상으로 재난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소방안전의식을 제고해 재난 골든타임 확보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진대회는 지난해 12월 5일부터 10일 동안 지역 내 주요 특정소방대상물 10여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진압 모의훈련, 소방호스 전개 및 소화기 이어달리기, 심폐소생술 경연, 안전상식 퀴즈대회 등 4개 종목에 걸쳐 치러졌다.
대회 결과 호텔덕구온천(주)가 최우수 수상의 영예를 얻었으며, 한화호텔&리조트(주) 및 평해노인요양원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윤영돈 울진소방서장은 "자위소방대야 말로 재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조직"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습득한 지식과 기술이 실제 재난 상황 발생 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소중하게 쓰여 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