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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창구, 발렌타인데이 앞두고 위생 점검 나서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02-02 09:59

제과점과 초콜릿∙과자 제조업소
1일 창원시 의창구가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초콜릿?과자 제조업소와 제과점 등에 대한 위생 점검에 나서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신용수)는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초콜릿?과자 제조업소와 제과점 87개소 등 식품안전관리를 위해 오는 7일까지 민?관 합동 점검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은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부패?변질 원료 사용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작업장의 위생관리기준 등 준수 여부다.

의창구 문화위생과 박경옥 씨는 “이번 점검은 영업주가 식품의 위생적 관리 의식을 개선하고자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나서는 것이다”며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 하도록 하고,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철저히 관리해 구민들의 건강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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