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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요일에 과학터치 강연 모습.(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이 3일 합동강의실과 소강당에서 ‘금요일에 과학터치’를 주제로한 강연을 펼친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덕넷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 강연은 지난 1월 20일부터 총 40회를 예정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과학자와 일반인들과의 거리감을 없애 최신 첨단과학과 유용한 과학지식을 나누고 도입강연과 본강연으로 진행된다.
도입강연은 ‘손끝의 비밀번호! 지문의 신비’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일선학교의 교사들이 참여해 과학 관련 주제를 간단한 실험 등을 통해 알아본다.
또 다인자 유전 방식을 통해 유전되는 지문에 대해 알아보고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이 서로 다른 지문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배우며 분말법과 액체법을 사용해 자신의 지문을 채취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본강연은 ‘우주의 진화와 암흑물질’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우주의 변화와 은하의 움직임을 통해 알아낸 우주에 존재하는 물질에 대해 알아보고 이러한 물질들 중 빛을 방출하지도 않고 흡수하지도 않는 암흑물질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금요일에 과학터치 매주 금요일 저녁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저명한 대학 교수 및 연구원들의 강연을 들을 수 있으며, 강연 내용 및 일정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www.des.re.kr)의 금요과학터치나 한국연구재단에서 운영하는 금요일에 과학터치(sciencetouch.nrf.re.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