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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원예작물 시범사업 추진, 피해방지 나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표기호기자 송고시간 2017-02-02 10:59

청양군청사/아시아뉴스통신DB

충남 청양군(군수 이석화)이 시설하우스가 매년 증가하고 동일 작물 재배로 인한 연작장해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시설원예 연작장해방지(토양훈증제)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피해방지에 나섰다.
 
2일 군에 따르면 토양소독 및 개량을 통해 작물연작장해 피해를 방지하고 환경 친화적 고품질 농산물의 안정적 생산으로 시설농가의 다수확 및 소득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대상은 시설원예 농가 중 재배기간 5년 이상 경과된 연작피해 발생 또는 우려지역이 우선이다.
 
대상자는 작물보호제지침서(한국작물보호협회) 등록된 약제 중 신청해야 하며 연작장해 방지효과 및 경제성 등을 검토해 농가 선호도가 높고 사용하기 편리한 약제를 선정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오는 10일까지 각 읍·면사무소 산업팀 및 군 농업지원과 원예특작팀(940-229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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