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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론으로 화재조사하는 모습.(사진제공=창녕소방서) |
경남 창녕소방서(서장 전종성)는 2일 드론을 활용해 하늘에서도 화재발생 현장조사를 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7일 오후 1시쯤 발생한 장마면 유리 소재 비닐하우스 화재현장을 드론으로 항공 촬영해 화재의 진행방향을 파악하는 등 현장조사를 하고 있다.
전종성 서장은 "드론 활용으로 재난현장 영상촬영과 정보제공을 통해 소방활동의 효율성이 높아질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각종 첨단 기술과 장비를 도입하고 활용해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