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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청주시 제2쓰레기매립장이 들어설 오창읍 후기리 인근 가좌3리 등 12개 마을 이장단과 주민, 가좌초 동문회 등이 청주시의 매립장 조성 방식 변경을 반대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우리가 행정기관인 청주시에 준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해야 하는 것에 비애를 느낀다”고 개탄했다. 청주시는 2014년 매립장 공모 때 지붕형 조성을 하겠다고 했지만 현재 노지형 전환을 검토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영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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