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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진해구 자은동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동장 하중호)은 정유년 새해를 맞아 2일 창원광역시 승격과 동민들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는 자은동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여러 단체장과 통장협의회, 동민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은동행정복지센터에서 창원광역시 승격 기원과 함께 자은동 발전과 동민들의 무사안녕과 만복을 비는 지신밟기로 시작됐다.
새해안녕과 행운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지신밟기’는 관내 업소와 아파트 등을 돌며 3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특히 이번 지신밟기 행사는 창원광역시 승격을 기원하는 깃대를 제작, 창원광역시 승격을 기원하는 캠페인도 함께 전개해 동민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이끌어내고 있다.
하중호 동장은 “이번 지신밟기 행사를 통해 창원광역시 승격을 향한 동민들의 염원과 열의를 느낄 수 있어 더욱 뜻 깊은 행사”라며 “올해는 동민들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