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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청주시 CI./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청주시는 안정적이고 편리한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과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행정업무 수행을 위해 올해 정보화사업에 187억원을 투입한다고 2일 밝혔다.
청주시는 소통.개방.공유.협업의 스마트 행정구현을 위해 98억원을 들여 다양한 IT분야 당면과제를 추진키로 했다.
청주시는 정보화 기본계획 및 스마트시티 실행용역 추진, 개인정보 접속기록관리 시스템 도입, 콜센터 상담 데이터베이스(DB)시스템 구축, 맞춤형 시민정보화교육 실시, 각종 홈페이지와 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 등을 통해 다양한 시민 요구사항에 신속히 대응,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ICT 행정업무를 펼쳐나간다는 방침이다.
안전하고 범죄 없는 안전도시 구현 사업에는 31억원이 투입된다.
청주시는 도시공원 및 놀이터 30곳과 도농지역 31개소에 방범용CCTV를 설치하고, 특이한 행동패턴과 차량번호를 자동인식 관제하는 지능형 관제시스템을 구축, 안전도시 청주 구현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청주시는 이밖에 58억원으로 공간정보시스템 3차 고도화와 수치지형도 제작, 버스정보안내기 구축 등에 나선다.
청주시는 지난해 공간정보시스템 통합 1, 2차 고도화사업에 이어 3차 고도화를 추진해 편집시스템을 통한 공간정보의 활용도를 높이고, 버스정보안내기 신규 설치와 교체, BIS 전체노선 DB구축 등을 통해 더욱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