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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과 3일 충북대학교가 교내 개신문화관에서 윤여표 총장(오른쪽 좌석 맨앞)을 비롯한 교무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주요업무 보고회를 열고 있다.(사진제공=충북대학교)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가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교내 개신문화관 1층 세미나실에서 2017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갖고 올해도 옹골찬 충북대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주요업무 보고회에는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과 교수회장, 부학장, 학과장, 발전기금재단 부이사장, 부처장 및 부단장, 부속기관장, 5급 이상 실(부)장 등 170여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각 부처별 올해 대학 주요정책, 보직자 정책, 정부정책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질의응답 등 상호 소통을 통해 2017년 평가지표 목표 달성 실현 방안에 관해 부서 간 업무 협조를 약속했다.
윤 총장은 “올해 주요업무 보고회를 통해 원활한 업무소통과 협조를 기반으로 충북대가 목표로 하는 평가지표를 꼭 달성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총장부터 개신오케스트라의 명지휘자로 꾸준한 소통을 통해 충북대가 글로컬 명문대학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