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최근 충북대학교 사범대학이 구성을 마친 제1기 홍보대사 ‘지음’.(사진제공=충북대학교)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사범대학의 제1기 홍보대사 ‘지음’이 구성을 마치고 활발한 활동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2일 충북대에 따르면 미래 교사가 될 학생들로 구성된 사범대학 홍보대사 ‘지음’은 지난해 12월 엄밀한 심사를 거쳐 박현규 회장(체육교육과 4년)을 비롯해 끼 많고 꿈 많은 6명의 학생들로 구성됐다.
마음이 통하는 친구라는 뜻의 ‘지음’은 교사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 학생들과 교감하는 방법 등 예비교사에게 필요한 다양한 내용과 충북대 사범대학에서 주최하는 각종 행사, 시험정보, 학과 소개 등의 정보를 SNS, 블로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달하고 함께 소통하는 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
김보림 사범대학장은 “홍보대사 지음의 활동을 통해 예비교사를 양성하는 사범대학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예비 교사로서의 꿈과 끼를 발산해 예비 신입생 및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사범대학의 장점을 홍보할 수 있다는 점에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