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함안·의령사무소(소장 문해구)는 오는 4월28일까지 농업경영체 신규·변경등록과 쌀?밭(논이모작 포함)?조건불리직불금 신청을 하나로 통합한 2017년도 통합신청서를 받는다고 2일 밝혔다.
또한 함안·의령군의 읍·면·동과 농관원이 공동접수센터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방식은 오는 3월 31일까지 읍·면·동에 공동접수센터를 설치하고 마을별 집중접수 기간을 운영해 농업인(법인)이 집중접수 기간을 활용해 접수하면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농관원에서는 인터넷을 통해 농업경영체등록 신청과 등록증명서(확인서) 발급이 가능한 온라인 ‘경영체등록민원처리시스템’을 구축·운영 중이며, 농업인(법인)의 많은 활용을 부탁했다.
농업경영체 등록제도는 개별 농업인(법인)의 농지 시설·농작물(축산), 유통 가공 및 농업 소득 정보 등 농업경영상황을 등록하는 것으로 2016년까지 163만 경영체의 등록정보를 데이터베이스(DB)화해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 농정을 뒷받침하고 있으며, 102개 농림사업과 연계?통합되어 있어 등록하지 않거나 변경사항을 제대로 등록하지 않으면 정부지원이 제한될 수 있다.
쌀·밭·조건불리 직불금을 신청하거나, 농업경영체 등록정보가 변경된 경우는 농지소재지 읍·면·동 사무소 또는 경영주 주소지 농관원에 통합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아울러 그 동안 축적된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를 활용하여 개별 농업인이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을 직접 조회할 수 있는 ‘맞춤형 농림사업 안내 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간단한 정보 입력을 통해 자신이 지원받을 수 있는 대상 농림사업 목록을 확인할 수 있는 자가진단과 농업경영체의 지원이력, 지원 가능여부를 조회할 수 있는 수혜가능 사업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