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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창원시 성산구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여성회관창원관에서 ‘창원 재창조 3대 발전전략’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양윤호)는 2일 여성회관창원관에서 직원 350명을 대상으로 ‘창원 재창조 3대 발전전략’ 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교육은 창원 발전을 위한 많은 노력과 성과에도 불구하고 시민 소통이 잘 이뤄지지 않아 일부 지역 주민들이 소외받고 있다는 불평을 해소하고 올바른 정보전달을 할 수 있는 소통 대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윤호 성산구청장은 이날 교육에서 “시정은 소통에서 시작되고, 소통에 따른 피드백이 정책에 반영될 때 시민이 공감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우리 직원들도 시민들에게 올바른 정보가 제공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해 달라”고 주문했다.
창원 재창조 3대 발전전략은 ▶차세대 첨단산업 거점 ▶글로벌 문화관광 육성 ▶고품격 도시공간 디자인 등으로 17개의 대형 프로젝트로 구성하고 지날 19일에 발표됐다.
이에 대해 양윤호 구청장은 “창원 재창조 3대 발전전략은 계획대로 실현되고, 창원광역시 승격을 위한 새로운 성장의 활주로가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창원발전 전략이 창원광역시 승격과 4차 산업을 선도하는 탄탄한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올바른 정보 전달을 위한 소통 대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산구는 지난달 23일 사파동주민센터를 시작으로 3대 발전전략 확산과 창원광역시 승격을 위해 지속적으로 설명회를 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