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허종길)는 2일 오전 교통민원 발생 현장에 대한 복합민원 해결에 나섰다.
복합민원은 민원이 여러 부서에 걸쳐있어 민원해결을 위해 부서 간 긴밀한 협조가 요구된다.
이날 허종길 구청장과 연관 부서 간부공무원들은 ▶양덕동 한일4차아파트 앞 원형로타리 병목현상 해소 ▶합성동 금강로 인도 확장 후 불법주정차 문제로 교행 불편 ▶내서읍 삼계우체국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에서 개선방안 등을 검토했다.
허종길 구청장은 “시민 불편해소와 안전이 최우선이다. 현장행정 등 적극적인 교통행정으로 사람중심의 보행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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