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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사하경찰서./아시아뉴스통신 DB |
부산 사하경찰서는 상가 건물 벽면에 설치된 학원 홍보용 포스터와 현수막을 파손한 혐의로 A씨(53)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 21일 새벽 4시 30분쯤 부산 사하구 다대동의 자신이 다니던 교회 건물 1층 벽면에 부착된 학원 홍보용 포스터와 현수막이 교회 간판을 가린다는 이유로 파손하는 등 2회에 걸쳐 50만원 상당의 손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아시아뉴스통신] 도남선기자 송고시간 2017-02-0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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