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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교육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대전시교육청은 3일 개학을 앞두고 각급 학교에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 인플루엔자 예방 관리를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표본 감시 결과 학생 연령대(7세~18세)인플루엔자 의심환자가 1000명당, 올해 1월 1주(1일~7일) 73.7명, 2주(8일~14일) 33.2명, 3주(15일~21일) 20.4명, 4주(22일~28일) 15.2명으로 계속 감소하고 있다.
하지만 겨울방학이 끝나고 개학시기를 맞아 학생들 사이에 인플루엔자가 다시 유행할 것으로 보여 대전시교육청은 각급 학교의 손 씻기 시설(비누 및 1회용 타올 등) 등을 점검해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개학 전 조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