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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로고.(사진제공=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 캡처) |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오는 6일부터 13일까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1층 로비에서 2017년도‘제 1회 책으로 통하는 전시회’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전시하는 원화 15점은 '토끼와 호랑이)'이며 토끼를 잡아 먹으려다가 오히려 골탕만 먹는 어리석은 호랑이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으로, 자신의 힘만 믿고 약한 이들을 괴롭히려다가 혼쭐나는 호랑이의 모습을 통해 권선징악의 교훈을 깨닫게 되는 원화이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djsecc.or.kr)를 참고하거나 문헌정보1과(042-229-1437)로 전화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차복순 문헌정보1과장은 “이번 원화전을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권선징악의 의미를 깨닫고 토끼와 호랑이의 새로운 이야기를 접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