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7일 토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포항시 북구청, 중앙부처와 태풍 '차바' 수해복구 합동 점검 실시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이진우기자 송고시간 2017-02-03 15:01

지난 1일 포항시 북구청이 양학동 도시계획도로 사면 수해복구 피해현장을 방문한 국민안전처 및 경북도청과 함께 집중호우 피해 상황과 대책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포항시 북구청)

경북 포항시 북구청(청장 황병한)은 지난 1일 오전 양학동 도시계획도로 사면 수해복구 피해현장을 방문한 국민안전처 및 경북도청과 함께 집중호우 피해 상황과 대책을 점검했다.

이날 합동점검반은 지난해 10월 발행한 태풍 '차바' 수해복구현장에 도착해 북구청 건설교통과(과장 김현구)로 부터 피해상황, 향후 조치계획 등을 보고 받았다.

또한 점검반장(국민안전처 박혜열)은 오는 6월 우기가 시작되기 전 항구 복구공사를 마무리해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2차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김현구 포항시 건설교통과장은 "수해복구 공사에 대해 2월 중순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다음달 착공, 오는 5월 중으로 준공해 우기 전 해당 공사를 전면 마무리해 사면붕괴에 따른 추가피해 방지를 사업추진에 박차를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