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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오후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의 주산지인 경북 울진군 후포면 후포항에서 '잡어바리'선주와 가족들이 헝클어진 그물을 가지런히 풀며 조업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잡어바리'의 주 어종은 '쫄깃하고 단맛이 강한 '울진 문어와 가자미, 황열기 등으로 후포항은 이들 싱싱한 노동이 펼치는 삶의 현장이자 한편의 드라마이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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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7-02-04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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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오후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의 주산지인 경북 울진군 후포면 후포항에서 '잡어바리'선주와 가족들이 헝클어진 그물을 가지런히 풀며 조업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잡어바리'의 주 어종은 '쫄깃하고 단맛이 강한 '울진 문어와 가자미, 황열기 등으로 후포항은 이들 싱싱한 노동이 펼치는 삶의 현장이자 한편의 드라마이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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