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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일 이낙연 전남지사가 목포 한 식당에서 최유선 관광산업팀장, 조형근 투자유치담당관실 주무관, 서재웅 회계과 9급 등 자율참여 직원 11명과 ‘섞어 번개팅’이란 제목으로 첫 대화의 시간을 가진 자리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섞어 번개팅’은 부서와 직급을 '섞어' 몇 시간 전에 '번개'로 만나는 도청 직원들과 이낙연지사와의 막걸리 자리로 가족과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편하게 하는 자리로 정착시켜 나가기 위해 이 지사가 지은 이름이다.(사진제공=전남도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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