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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기상 봄을 알리는 '입춘'인 지난 4일 경북 청송묵림회(회장 이정호) 주관으로 청송군청 로비에서 열린 '입춘첩 써주기 행사'에 참석한 박홍열 청송 부군수가 묵림회원들이 직접 쓴 '건양다경'을 들고 있다. 새해 첫째 절기인 입춘일(立春日)을 맞아 집 대문이나 기둥, 대들보, 천장 등에 한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며 봄을 송축(頌祝)하는 글귀를 붙이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 행사다.(사진제공=청송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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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7-02-06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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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기상 봄을 알리는 '입춘'인 지난 4일 경북 청송묵림회(회장 이정호) 주관으로 청송군청 로비에서 열린 '입춘첩 써주기 행사'에 참석한 박홍열 청송 부군수가 묵림회원들이 직접 쓴 '건양다경'을 들고 있다. 새해 첫째 절기인 입춘일(立春日)을 맞아 집 대문이나 기둥, 대들보, 천장 등에 한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며 봄을 송축(頌祝)하는 글귀를 붙이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 행사다.(사진제공=청송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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