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6일 금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꽃동네대 간호학과, 간호사 국가고시 '8년째 100% 합격'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7-02-10 15:39

지난 2010년 첫 학위수여식 이후 해마다 전원 합격
충북 꽃동네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이 나이팅게일 선서식에서 촛불의식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꽃동네대학교)

충북 꽃동네대학교 간호학과(학과장 김선애)가 지난달 20일 치러진 제57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졸업예정자 36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

이로써 지난 2010년 첫 졸업생 이후 8년 연속 ‘간호사 국가고시 100% 합격’이란 진기록을 세웠다.

꽃동네대는 학생역량 강화를 위해 모성아동간호학 시뮬레이션 실습실 등 다양한 실습실을 구축하고 해마다 간호사 국가고시 캠프를 운영하는 등 학생들의 전원 합격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특히 꽃동네대 간호학과는 지난 2010학년도에 첫 학위수여식을 가진 이래 졸업생 모두가 간호사 국가고시에 100% 합격함으로써 명실공히 우수 간호학과로 인정받게 됐다.

꽃동네대 간호학과 김선애 학과장은 “지난 2013년 6월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주관한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우리 대학이 충북도내 최초로 인증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다”며 “엄격한 학사관리와 잘 갖춰진 실습환경, 평생지도교수제를 통한 개별 지도의 정착, 학생과 교수의 안정적 신뢰관계 등이 국가고시 100% 합격의 긍정적 요인이 된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