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청장 강성복) 은 오는 5월 17일까지 100일간 국민생활 주변에서 공동체 신뢰를 저해하는 3대 반칙행위(생활반칙, 교통반칙, 사이버반칙)에 대한 특별단속을 전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특별 단속은 일상생활 곳곳에서 일어나는 ‘반칙’과 ‘편법’에 대한 집중단속을 통해 ‘법과 원칙이 바로선 건강한 공동체’를 구현시키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3대 반칙행위는 공정한 경쟁과 사회의 신뢰를 좀 먹는 행위로 ?안전비리,선발비리, 서민갈취의 생활반칙 ?음주,난폭?보복 얌체 운전의 교통반칙 ?인터넷 먹튀, 보이스피싱, 스미싱, 사이버 명예훼손?모욕의 사이버 반칙이다.
전남 경찰은 가시적인 성과를 거양해 국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전남경찰청 제2부장을 팀장으로 하는 ‘3대 반칙행위 근절 T/F’를 운영해 추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강성복 청장은 “선진국으로 발전할수록 사회 구성원 간 신뢰와 준법수준으로 대표되는 사회적 자본의 중요성이 더욱 커져가는 만큼, 생활주변의 반칙 행위부터 근절하고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특별단속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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