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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안상수 창원시장이 시 산하 읍면동장과 함께 ‘창원광역시 승격’을 염원하며, 진해 드림로드를 등반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안상수 창원시장은 시 산하 읍면동장 58명과 함께 12일 오전 진해 드림로드에서 ‘창원광역시 승격’을 염원하는 등반을 하면서 시정비전과 성과 공유,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등반대회는 ‘활기찬 젊은 도시 창원’의 희망과 신뢰를 바탕으로 ‘창원광역시 승격’을 정책적으로 대외에 알리고 직원 내부결속을 다져 시정발전의 추진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하늘마루 정상에서 ‘장복산 벚꽃 케이블카 사업’에 대한 설명을 진행함으로써 ‘관광산업의 중요성’도 재확인했다.
창원시는 시행정의 최 접점에서 근무하는 읍면동장의 역할과 책임을 부여해 시민중심의 시정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또한 시민과 자주 만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생활현장에서 불편을 느끼는 소소한 건의사항까지도 즉시 해결할 수 있도록 읍면동에 사업비를 지원해 현장?책임행정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안상수 시장은 “시정의 성패를 ‘홍보’가 좌우하듯 지난 1월 설명회를 마친 ‘3개 지역별 발전전략’과 우리시의 염원인 ‘창원광역시 승격’의 전국적 이슈화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시민들에게 광역시 승격의 당위성과 타당성을 충분히 알리 수 있도록 읍면동장이 홍보의 중심에 서서 적극적으로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오늘 진해 드림로드를 거닐며, 잠시 여유를 갖고 웃으며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맡은 바 책임을 다하고 있는 읍면동장의 노고를 치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