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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시청 전경.(사진제공=광양시청) |
전남 광양시 희망일자리센터는 지난 2월 16일 광양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직행사에는 철강 원료 전문 하역업체인 포트엘(주)(대표 이호창)에서 CSU(원료 하역기) 운전직 10명을 채용하기 위해 참여해 희망일자리센터로 구직 신청을 한 25명의 구직자를 대상으로 1:1 대면 면접을 실시했다.
면접을 통해 기업체 담당자는 업무 수행 역량, 작업 현장 적응도, 대인관계 적합도 등 인·적성 사항을 점검했고 지원자들은 만족도가 높은 일인지를 판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종 채용 결과는 이달 말에 개별 통보하며, 오는 3월 초에 정규직으로 본격 근무하게 된다.
조선미 일자리창출팀장은 “시에서는 올해도 매월 1회 이상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열어 인력난 해소에 앞장설 계획이다”며, “구직자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구인 기업에게는 우수한 인력을 채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희망일자리센터’는 취업정보와 일자리정책을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취업 희망자와 기업체에 기업정보와 우수인재 정보를 동시에 제공해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힘쓰고 있다.
광양희망일자리센터를 이용하고자 하는 구인 기업과 구직자는 광양시 의회동 4층에 위치한 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061-797-3352,1919),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상세한 구직, 구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